연봉별 순위표 — 내 연봉은 상위 몇 %
"연봉 4,000만원이면 상위 몇 %인가"를 연봉별로 한 표에 모았습니다. 전국 근로소득자 21,078,535명 중 위치, 30대 초반과 40대 초반 안에서의 위치, 세후 월 실수령을 같이 볼 수 있습니다. 숫자는 모두 이 사이트 계산기와 같은 함수로 계산했습니다.
연봉별 순위와 실수령
| 세전 연봉 | 전국 위치 | 30~34세 중 | 40~44세 중 | 월 실수령 | 연봉 중 실수령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,000만원 | 상위 74.6% | 상위 88% | 상위 85% | 149만원 | 90% |
| 2,500만원 | 상위 66.7% | 상위 81% | 상위 79% | 186만원 | 89% |
| 3,000만원 | 상위 56.7% | 상위 74% | 상위 72% | 221만원 | 89% |
| 3,500만원 | 상위 48.2% | 상위 62% | 상위 65% | 255만원 | 87% |
| 4,000만원 | 상위 40.8% | 상위 50% | 상위 58% | 287만원 | 86% |
| 4,500만원 | 상위 34.9% | 상위 40% | 상위 52% | 319만원 | 85% |
| 5,000만원 | 상위 30.0% | 상위 31% | 상위 47% | 351만원 | 84% |
| 5,500만원 | 상위 26.1% | 상위 23% | 상위 41% | 382만원 | 83% |
| 6,000만원 | 상위 22.7% | 상위 19% | 상위 36% | 414만원 | 83% |
| 7,000만원 | 상위 17.2% | 상위 11% | 상위 26% | 478만원 | 82% |
| 8,000만원 | 상위 13.1% | 상위 8% | 상위 19% | 534만원 | 80% |
| 9,000만원 | 상위 9.8% | 상위 5% | 상위 14% | 594만원 | 79% |
| 1억원 | 상위 7.4% | 상위 3% | 상위 11% | 653만원 | 78% |
| 1억 2,000만원 | 상위 4.5% | 상위 1% | 상위 6% | 765만원 | 76% |
| 1억 5,000만원 | 상위 2.5% | 상위 1% | 상위 5% | 910만원 | 73% |
| 2억원 | 상위 0.9% | 상위 1% | 상위 3% | 1,152만원 | 69% |
전국 중위 연봉은 3,387만원입니다. 표에서 상위 50%에 가장 가까운 연봉은 3,500만원, 상위 30%는 5,000만원, 상위 10%는 9,000만원 근처입니다. 연봉 1억원은 상위 7.4%로, 근로소득자 약 14명 중 한 명꼴입니다. 억대 연봉의 위치는 연봉 1억은 상위 몇 %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.
세 가지 열을 읽는 법
전국 위치는 국세청 2024년 귀속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로 계산합니다. 1년 동안 근로소득이 있었던 사람 전부가 대상이라, 몇 달만 일한 사람과 단시간 근로자도 들어 있습니다. 그래서 "정규직끼리 비교"한 느낌보다 순위가 좋게 나옵니다. 예를 들어 2026년 최저임금으로 1년 꽉 채워 일하면 연 2,588만원인데, 이것만으로도 전국 상위 64.6%입니다. 이 차이는 최저임금 연봉 환산과 순위에서 따로 설명했습니다.
나이대 안 위치는 국가데이터처 임금근로일자리 통계의 월 소득 구간 비중으로 계산합니다. 연봉을 12로 나눈 월급을 같은 나이대 일자리들과 비교한 값이라, 상여가 연봉에 많이 섞인 경우 실제보다 조금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. 같은 연봉이 30대 초반에서는 위쪽, 40대 초반에서는 그보다 아래로 잡히는 것은 40대의 월급 분포가 전체적으로 오른쪽에 있기 때문입니다. 나이대별 분포 전체는 나이대별 연봉 분포에 있습니다.
월 실수령은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소득세법 기준으로, 부양가족 없이 본인 공제만 받는다고 가정한 연말정산 후 1년 기준입니다. "연봉 중 실수령"은 1년 실수령 합계를 세전 연봉으로 나눈 비율입니다.
구간 사이 연봉은 어떻게 계산하나
국세청 자료는 경계값을 직접 주지 않고 0.1%·1% 구간별 합계만 줍니다. 이 사이트는 이웃한 구간 평균의 기하평균으로 경계를 추정하고, 경계 사이 연봉은 로그 눈금에서 직선으로 이어 위치를 구합니다. 연봉 분포는 오른쪽 꼬리가 길어서 로그 눈금이 실제 모양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. 구간이 촘촘한 중간 부분은 오차가 작지만, 상위 0.1% 안쪽은 경계 자체가 추정값이라 "상위 0.1% 이내" 정도로만 보시는 게 맞습니다.
같은 연봉인데 순위가 달라지는 경우
상여와 성과급 — 국세청 총급여에는 그해 받은 상여와 성과급이 모두 들어갑니다. 계약 연봉은 5,000만원이어도 성과급 1,000만원을 받았다면 국세청 자료에서는 6,000만원으로 잡히므로, 비교도 6,000만원으로 해야 정확합니다.
비과세 수당 — 식대처럼 비과세인 수당은 총급여에서 빠집니다. 계약 연봉에 비과세 식대가 포함돼 있다면 국세청 기준 총급여는 계약 연봉보다 그만큼 작습니다.
입사·퇴사한 해 — 연중에 입사했다면 그해 총급여는 연봉보다 작게 잡힙니다. 내 위치를 볼 때는 1년 꽉 채워 일한 해의 연봉을 넣는 것이 맞습니다.
다른 사이트와 숫자가 다른 이유
연봉 순위를 알려 주는 곳마다 숫자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. 대부분 다음 셋 중 하나가 다릅니다.
기준 자료 — 국세청 근로소득(사람 기준·연간), 국가데이터처 임금근로일자리(일자리 기준·월),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(상용근로자 중심) 등 출발점이 다르면 순위도 다릅니다. 상용근로자만 모은 자료일수록 같은 연봉의 순위가 낮게 나옵니다.
자료 연도 — 이 사이트는 2024년 귀속(2025년 신고) 자료를 씁니다. 임금은 해마다 오르므로, 2026년 연봉을 2024년 분포에 대면 실제보다 조금 높은 순위가 나옵니다.
세전·세후 — 국세청 총급여는 비과세 소득을 뺀 세전 금액입니다. 세후 월급을 넣으면 순위가 크게 낮게 나오니, 계약 연봉(세전)으로 비교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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